[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7편] 나의 방패는 하나님께 있도다: 억울함을 맡기는 기도

2026-01-14 12:30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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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오해와 비난 속에 마음이 무너질 때,
다윗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공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호소했습니다.
정직하게 주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악인이 파놓은 함정에 결국 자신이 빠지게 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살피시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오늘 밤, 억울한 마음을 주님께 맡기며
참된 안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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