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은 우리를 겁주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승리와 소망을 선포하는
축복의 편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요한계시록을 '666', '짐승의 표' 같은 두려운 이미지로만 기억합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바르게 읽으면, 그 중심에는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있습니다. 이 강해 과정을 통해 두려움의 자리에 소망을 세우십시오.
666, 짐승의 표, 대환난… 불안과 공포의 이미지
어린 양의 승리, 새 예루살렘, 마라나타의 고백
12주 후,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뀌고
어떤 환난 속에서도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를
담대히 고백하는 성도로 서 있는 당신을 기대합니다.
강의실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총괄디렉터
- 서강대/대학원/총신대신대원
- 서강대/철도대/배제대/총신선교대학원 교수
- 드림미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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