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화려한 예배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세련된 밴드 사운드와 눈부신 조명, 감성을 자극하는 멘트가 예배당을 채웁니다.
하지만 그 화려함 속에서 잃어버린 '예배의 본질' 때문에 수많은 사역자와 성도들이 남몰래 깊은 영적 갈증을 앓고 있습니다.
매주 콘티를 기획하며 예배의 영적 흐름을 고민하는 리더
소리의 앙상블과 팀워크를 통해 온전한 연합을 꿈꾸는 대원
성가대의 거룩한 직무와 실전 발성·블렌딩 기술이 필요한 분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일상의 삶으로 예배하기 원하는 성도
무대 뒤의 숨겨진 참된 예배자로
새롭게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조명이 꺼진 그 자리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
그것이 이 과정이 꿈꾸는 목표입니다.
피아니스트/교수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음악원 박사과정
- 전 총신대/성결대/목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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